VOL.27
2026.01
천문학은 별을 연구하는 학문이기 이전에,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려는 질문의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백색왜성의 X선을
추적해 별의 진화를 밝히는 연구자이자, 대중천문학과 메이커스페이스 기반 교육을 통해 과학과 사회를 연결해온 김용기 교수.
그는 우주를 관측하는 태도가 곧 삶을 대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연구실에서 강연장까지 보이지 않는 빛을 모아온 그의 이야기는 과학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과 철학이 되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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